《色》

JOO

歌词名称:色

歌手:JOO

所属专辑:韩语2008年11月最新单曲

歌词编辑:夹心饼干

色 - JOO

이렇게 나 그리워도

닿을수 없는 이는 내겐

잡으려하면

점점 흩어지는구름같아요

가슴이 베인듯 불어오는 저기 고운바람도

눈부신 그대도

(아프기만해)

다녀간 자리마다 스치는 눈길마다

난 그대색으로 물들어

참아봐도 달래도

가질수가 없어도

가슴엔 그대만 부네요

★ 夹心饼干 制作

아무리 나 아니라고

고갤 젖고 저어도

내 맘 붉어지네요 점점

가시밭길 꽃잎같아요

두눈을 감아도 어제만큼 저기 하늘 가득히

별이 뿌려지면(다시떠올라)

다녀간 자리마다 스치는 눈길마다

난 그대색으로 물들어

참아봐도 달래도

가질수가 없어도

가슴엔 그대만 부네요

이렇게 가까운데

이토록 그리운데

바람인들 날 막을까요

이 내 몸을 다 지워주세요

영원히 그댈 난 기다려요(사랑인걸요)

멈출수가 없어요

그대밖에 몰라요

이 세상 어디든 그대만

말하지도 못하고 부르지도 못해도

내 안엔 그대만 부네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