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ear

JUNIEL

Dear. - 주니엘 (JUNIEL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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词:주니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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曲:주니엘/이도형 (AUG)/문유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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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마 이맘때쯤 인 것 같은데

或许就是这个时候吧

문득 너의 생각에 잠 못들어

蓦然想起你 让我辗转难眠

처음 느낀 떨림에 어쩔 줄을 몰라서

初次感受到的心动让我不知所措

참 어려웠었지

爱情真的好难

좋았어

曾经是那么的美好

너의 그 웃음도

你的笑容

내 이름을 불러주는 것도 난

呼唤我名字的声音

눈을 떠보면 울리는 심장소리

睁开眼睛 心便扑通扑通地跳

멈출 수 없는 마음 끝에서

无法停止对你的喜欢

어린 날의 나와

年少的我们

너의 예뻤던 모든 날들은

曾经是多么的美好呀

한조각 꿈처럼 반짝이고 있어

美好得就如一场梦般

바보처럼 사랑했던 거 같아

曾经傻傻地爱着彼此

나를 사랑하는게 힘겨울만큼

想要爱我 并不容易

가스러진 상처가

因此内心伤痕累累

덧난 줄도 모른채

但我却不知伤口在恶化

마냥 행복했지

曾经我们是那么幸福

너에게

有句话

꼭 묻고싶었어

我一直想要问你

그 때의 날 기억하고 있냐고

你是否还记得那时的我

눈을 떠보면 울리는 심장소리

睁开眼睛 心便扑通扑通地跳

멈출 수 없는 마음 끝에서

无法停止对你的喜欢

어린 날의 나와

年少的我们

너의 예뻤던 모든 날들은

曾经是多么的美好呀

한조각 꿈처럼 반짝이고 있어

美好得就如一场梦般

무언가가 그리워 헤메이던 밤

怀念着过往 在夜晚徘徊不前

그럼에도 늘 찾기 두려웠던 목소리

即便如此 我还是不敢听到你的声音

어렴풋하게 닿을 듯한 순간에

当我依稀听到的时候

돌아선 내가 보여

看到了转身离开的我

멈춰진 시간 끝자락의 널 부를게

在静止的时间里 呼唤你的名字

누구보다도

这一刻

기다려온 이 순간

我比任何人都要期待

잊을 수 없이 간절했던

年少的我们 曾真心对待彼此

어린날의 나와

让我难以忘怀

너의 예뻤던 모든날처럼

曾经是多么的美好呀

지금 나 너에게 달려가고 있어

此刻我正在向你奔去

同歌手歌词