꿈

咖啡少年

作词 : 김준하

作曲 : 김준하

넓고 커다란 집에서

사는게 나의 꿈은 아냐

그저 당신의 곁에 있음에

감사해요

우릴 꼭 닮은 아이와

특별할 것 없는 하루가

내겐 얼마나 소중한지

아마 당신은 모를거야

거센 비바람이

밀려오는 날엔

굳건한 창이 되어준

짓눌린 어깨와 굳은살 배긴 손

뒷모습이 참 자랑스러워

끝이 보이지 않는

우리의 내일이

힘겹게만 느껴질 때에도

두 눈을 감고

그대의 손 잡으며

다시 내일을 걸어가요

사랑한 만큼

아파했었던 어제의

고인 마음은 흘려 버리고

영원히 아름다운 꿈

바라보며 다시 걸어가요

끝이 보이지 않는

우리의 내일이

힘겹게만 느껴질 때에도

두 눈을 감고

그대의 손 잡으며

다시 내일을 걸어가요

사랑한 만큼

아파했었던 어제의

고인 마음은 흘려 버리고

영원히 아름다운 꿈

바라보며 다시 걸어가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