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골물

李河秀

作词 : 정문준

作曲 : 리하수

날아드는 구름발을 지워버리며 물소리로 가랑잎을 가셔버린다

새와꽃과 골바람과 산의정기를 흐릴세라 물빛으로 헹구어 준다네

[후렴]:아,어머니 마음처럼 고향산을 빛내주는 맑은 흐름아

고향산을 빛내주는 맑은 흐름아 산골물 산골물.

모래알도 가라앉는 물속이지만 해가뜨는 고향산을 안아세운다

산자락을 굽이치며 낮게흘러도 산을받든 기쁨으로춤을 추누나

[후렴];

同歌手歌词