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쩌나

百合琉璃盏

作词 : 양경식

作曲 : 양경식

어쩌다 우연히

나는 보게 됐어

깔끔한 모습이

나는 너무 좋아

내 옆을 지날 때

나는 비누향기

가볍게 하늘을 나는

이 기분을

어쩌나 어쩌나

당황할 때는

머리를 긁적이고

부끄러울 땐

귀까지 빨개지고

마냥 어린아이

같은 웃음으로

내게 한걸음

두걸음 다가오면

어쩌나 어쩌나

두근거리는 내 맘을

들킬까봐

내게 인사를 하지만

모르는 척

어쩌나 어쩌나

애써 담담한 표정을

지어봐도

모든 걸 아는 듯한

그 눈빛

내가 사랑에 빠졌나봐

어쩌나 어쩌나

두근거리는 내 맘을

들킬까봐

내게 인사를 하지만

모르는 척

어쩌나 어쩌나

애써 담담한 표정을

지어봐도

모든 걸 아는 듯한

그 눈빛

내가 사랑에 빠졌나봐

내가 사랑에 빠졌나봐

同歌手歌词