今夜过后(이 밤이 지나면 Acoustic Ver)(Cover:任宰范)

元宝

作曲 : 无

作词 : 无

Guitar/Vocal/Harmony/Drum:元宝

今夜过后(이 밤이 지나면)

歌词:

불빛 만이 가득한 이 밤

只有灯火点缀的 这个夜晚

그대와 단 둘이 앉아서

我们俩 并肩而坐

그대 모습을 바라보고만 있네

我注视着 你的脸庞

사랑스런 그대 눈가에

从你那 惹人怜爱的眼中

슬픈 한 줄기 눈물이 흘러

留下一行 悲伤的眼泪

나의 마음을 아프게만 하는데

我的内心 如此苦痛

이 밤이 지나면 우린

若是过了今夜 我们

또 다시 헤어져야하는데

又要再次分离

아무런 말 없이 이대로

默默无语 就这样

그댈 떠나 보내야만 하나

只能眼睁睁 送你离开吗

불빛만이 가득한 이 밤

只有灯火点缀的 这个夜晚

슬픈 이별은 다가오지만

即使悲伤离别 已离我们不远

지난추억에 아름다웠던

记忆中 如此美丽的

그대 모습 사랑해

你的样子 令我深爱

이별 이란말은 하지마

请不要说出分离的话

그대 사랑을 느끼고 싶어

想要感受你的爱

나는 아직도 하고픈 말 많은데

时至今日 我还有很多话想说

이 밤이 지나면 우린

若是过了今夜 我们

또 다시 헤어져야 하는데

又要再次分离

아무런 말 없이 이대로

默默无语 就这样

그댈 떠나 보내야만 하나

只能眼睁睁 送你离开吗

이 밤이 지나면 우린

若是过了今夜 我们

또 다시 헤어져야 하는데

又要再次分离

아무런 말 없이 이대로

默默无语 就这样

그댈 떠나 보내야만 하나

只能眼睁睁 送你离开吗

이 밤이 지나면

若是过了今夜

또 다시 헤어져야 하는데

又要再次分离

아무런 말 없이 이대로

默默无语 就这样

그댈 떠나 보내야만 하나

只能眼睁睁 送你离开吗

이 밤이 지나면

若是过了今夜

또 다시 헤어져야 하는데

又要再次分离

아무런 말 없이 이대로

默默无语 就这样

그댈 떠나 보내야만 하나

只能眼睁睁 送你离开吗

同歌手歌词