눈물 속에 홀로

Forestella

作词 : Serge Lama

作曲 : Alice Dona

눈을 감아도

더 선해서 놓지 못한 기억

희미해도 이 손끝은

너의 온기를 느끼는데

다 지우고 버렸을까

우리 사랑한 기억

잊은 듯해도

어느새 난 너를 그리다

어둠 속에 홀로 죽어가

모든 게 무너져가

너밖에 몰랐던 내가

미쳐버릴 것 같은데

눈물 속에 홀로 지쳐가

너 없이 이대로 난

살아도 사는 게 아냐

이 지옥 같은 시간이

끝나지 않을 것 같아

이렇게

목이 메이고 가슴 저려도

더 부르고 있어

너를 붙잡을 너의 이름을

나는 이렇게 버티듯 살아가

마치 꿈처럼 다

모두 사라질까 봐

추억 속에서 눈물을 보채

너를 그리다

어둠 속에 홀로 죽어가

모든 게 무너져가

너밖에 몰랐던 내가

미쳐버릴 것 같은데

눈물 속에 홀로 지쳐가

너 없이 이대로 난

살아도 사는 게 아냐

이 지옥 같은 시간이

끝나지 않을 것 같아

또 이렇게

닿지 못하는 슬픔을 찾아

잠들게 해도 이 가슴에… 이 내 두 눈엔…

다시 차올라

지킬수록 아픈 이 사랑

까맣게 멍이 들다

사연만 남겨진 채로

긴 상처로만 남겠지

눈물 속에 홀로 지쳐가

너 없이 이대로 난

살아도 사는 게 아냐

이 지옥 같은 시간이

그토록 사랑했는데

마지막

이 끝이 없을

나의 (내) 영원한 사랑

同歌手歌词