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 사이는 (Vocal 김지언)

이유제

作词 : 이도훈

作曲 : 이유제

오늘은 고백할 수 있을까

설레는 맘을 안고 널 만나

기다린 오늘의 끝은 알 수 없지만

왠지 나도 몰라 그냥 기분 좋은 날

점점 커져가는 맘을 말할 거야

너를 더 좋아하면 할수록

내 맘은 조금씩 막 좁아져

두 볼이 빨개져 내 맘 알아버릴까

터질 것 같은 맘 어제도 꾹 참았어

이젠 숨길 수 없어

부풀어 버린 내 맘을

네가 날 떠나버릴까 봐

혼자 남겨두지 말아 줘 오늘만은

말없이 날 안아줘

있잖아 너를 좋아한다고

말할게 너를 사랑한다고

꿈같은 일들이 우릴 기다릴 거야

함께할 내일의 우린 행복할 거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