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령

Bandage

作词 : 이찬솔, 강경윤, 신현빈, 임형빈

作曲 : 이찬솔, 강경윤, 신현빈, 임형빈

손을 잡은 채 너는 나에게 말했지

’너의 마음이 모두 진심이었길'

뿌리치는 날 끝내 할퀴어버리고

왜 또 이렇게 자꾸만 나를 찾아와

꿰매 인듯한 네 새하얀 입술은

아무 말 없이 날 바라보며 웃었지

흔들리는 날 향한 너의 눈짓이

날 부르네

아마 넌 유령인 걸까

어디선가 어디에선가

슬픈 흐느낌

누구였을까 내가 본 것은

유령일지 몰라

너의 두 손이 나의 마음을 흔들 때

너의 말들이 날 허물어 버릴 때

깨어나려고 애써 날 일으켰을 땐

깨진 거울 속에서 지친 나를 찾았네

어디선가 어디에선가

슬픈 흐느낌

누구였을까 내가 본 것은

유령일지 몰라

영원히 난 (영원히 넌)

同歌手歌词