또, 다시 나를 마주한 채 (After Dark)

邕圣祐

作词 : 옹성우, 재도기(쏠시레), 송희진(쏠시레)

作曲 : 옹성우, 재도기(쏠시레), 송희진(쏠시레), Ariane Goh(쏠시레), 전다솔(쏠시레)

아침이 오지 않는 어두운 밤

텅 빈 방에 난 홀로 앉아 있네

아무런 의욕 없는

아무도 찾지 않는

그곳에 나를 마주해

내게 묻지

왜 난 지금

같은 길을 헤매는지

어디쯤인지

또 난 다시

답을 찾길 바라며

도망치는지 이 끝은 어딘지

아침은 찾아오는데 왜

여전히 잠들지 못해

해가 들지 않게 내 방을 가려

빛이 들지 않게 더 나를 숨겨

또

다시 나를 마주한 채

왜 난 나를

알아주길 바라면서

숨겨놓는지

왜 난 지금

누군가 옆에 있기를 원하면서도

외롭기를 자처하는지

이유를 알기에는 아직 어려

그리고 난

해답을 찾기에는 아직 멀어

이 작은방에 난

숨을 죽인 채

내게 물어

또 난

답을 모른 채

잠에 들어

同歌手歌词