케익 cake

金民雨

作词 : 김태원

作曲 : 김태원

손끝에 전해져

꿈결같은 너의 체온

귓가에 머물러 있는

너의 숨결은 휘파람이 되어

모든 시간에 태어난 듯

모든 날에 생일이 되어

나를 숨쉴 수 있게 해준

내가 꿈꿀 수 있게 해준

케익을 자르며 한 조각 한 조각

모든 순간들이 입술에 닿는다

너의 작은 소망들이 케익속에 담겨진다

촛불이 켜지면 촛불이 켜지면

너의 숨결같은 바람이 분다

내 마음속 꺼지지 않을

내 가슴속에 빛이 되어

영원히

모든 시간에 태어난 듯

모든 날에 생일이 되어

나를 숨쉴 수 있게 해준

내가 꿈꿀 수 있게 해준

케익을 자르며 한 조각 한 조각

모든 순간들이 입술에 닿는다

너의 작은 소망들이 케익속에 담겨진다

나나나나나 나나나나나

나나나나나 나나나나나

케익을 자르며 한 조각 한 조각

모든 순간들이 입술에 닿는다

너의 작은 소망들이 케익속에 담겨진다

촛불이 켜지면 촛불이 켜지면

너의 숨결같은 바람이 분다

내 마음속 꺼지지 않을

내 가슴속에 빛이 되어

영원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