身边

群星

作词 : Kim Yeji

作曲 : Kim Yeji

새벽이 나른한 밤

그 사이 어딘가로

들어가고 싶은 맘 다 알아

마저 뜨지 못한 아침은

아직 내겐 너무 힘든 걸

애써 입꼬릴 올려

밝은 척하기가 싫어

Oh 내 맘을 좀 알아줘요

차마 전하지 못한 말을

나 여기서 모두 다 그만할래요

버티고 싶진 않아

Oh 내 맘을 제발 알아줘요

애써 꺼내지 않은 말을

먼 훗날 오늘을 떠올렸을 때

웃음 한 번 띄워주길

모두가 웃는 얼굴

그사이 내 모습

깊은 바닷속으로 더 들어가

어느새 나도 모르는 새

밝은 하늘은 어두워져

그늘 한 자락 없이

내리는 비와 마주해

난 알 수 없죠

이 차가운 바람이

언제쯤 그치고 떠나는지

나의 하루도

가끔 나도 모르게

따스한 봄이 올 거라고

의심하지 않아

Oh 내 맘을 좀 알아줘요

차마 전하지 못한 말을

나 여기서 모두 다 그만할래요

버티고 싶진 않아

Oh 내 맘을 제발 알아줘요

애써 꺼내지 않은 말을

먼 훗날 오늘을 떠올렸을 때

웃음 한 번 띄워주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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