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ouching

ONiLL

作词 : ONiLL/Henmi

作曲 : ONiLL/Henmi

Inside a year 달라져야 하잖아

It is Close on night 밖으로 나가볼까

일어나보니 회색이 온 세상을 삼킨 날씨

창 밖을 내다보니 어두워 사라져버린 아침

그냥 뭐 다시 침대에 누워 그저 멍하니

stayin’ home alone 우산도 도움 안될테니

한동안 눈코뜰새 없이 바빴던 탓인지

생소한 집 지키기도 지루하진 않지

오랜만에 듣는 시계 초침 소리 마침

미뤄놨던 생각들을 오늘 다 정리해야할 timing

Instagram을 들어가니 지인들 사진이 반겨

누군 웃고 누군 한숨의 글을 feed에 남겨

많은 감정들이 교차하다 생각에 잠겨

막상 난 요새 어떻게 살았는지를 되물어

난 어디로 가는지 또 잘 하고있는지

준비중인 이 앨범은 대체 언제 나올지

팔배개 하고 누워 다리꼬아놓고 couching

busy in my head yeah many thoughts stay around me

Inside a year 달라져야 하잖아

It is Close on night 밖으로 나가볼까

매번 잦던 연락이 오늘 꽤나 조용해

혼자 맥주 한캔 따서 방해금지모드해

하루종일 놈팽이 같이 뒹굴뒹굴해

내 몸은 가만히있어도 머리는 멈출 새 없게

다음에 할 새로운 것들 영감이 필요해

가사에 담고 싶은 말이 생겨야 마음이 편해

give me some thangs 오늘 하루가 끝나기 전에

내 메모장을 채워야해 거미줄 idea bank

앉았다 눕기를 반복 한 모금 더 마셔

stacking cans and about to make a tower like a

maze runner 달려 미로 속 출구를 찾아서

하루 더 뒤쳐지긴 싫어 달력에 내 발을 맞춰

책상 앞에 앉아 back to full concentration

조각들을 모아 만든 new navigation

I got them all set up 떠날 준비가 다 됐어

비도 그쳐가는 듯 이제 가방 챙겨야 겠어 pack up

Inside a year 달라져야 하잖아

It is Close on night 밖으로 나가볼까

同歌手歌词