잘 알지도 못하면서

Bubble Sisters

作词 : 서승희, 김명하

作曲 : 이현욱

작은 아픔을 숨긴 눈

오랜만인데 반가워

낯선 공기사이로

엉킨 너와 내 꿈들

잊었던 상처 다시 생각나

몰래 찾아보던 사진과 넌 똑같아

그렇게 웃지마

잘 알지도 못하면서

예뻐진 것 같데

진심도 아닌 그런 말

왜 싫지 않아 또

서둘러 전화 누르며 바쁜 척 인사해

약속 없이 집에 오는 길

누가 볼까 눈물을 참아

우울해 힘들 거라고

나처럼 후회했겠지

혼자 상상했던 슬픈 흔적은 없고

편한 목소리 많이 밉던 너

잘 알지도 못하면서

예뻐진 것 같데

진심도 아닌 그런 말

왜 싫지 않아 또

서둘러 전화 누르며 바쁜 척 인사해

약속 없이 집에 오는 길

누가 볼까 눈물을 참아

조금 들뜬 맘

안 보였나 봐

낡은 사랑은 추억이란 이름

앓던 내 맘과 눈물이 섞인 흔한 이별얘기

보고싶고 궁금했다 말하고 싶었어

흔들리다 멀어지고

어느 날 사라져

이렇게 아픈 시간도

너처럼 편할 까

빈 맘을 아직 채우는 그때의 기억들

잠시 취한 느낌 그대로

기대 없는 눈물로 남아

同歌手歌词