떨리던 첫 키스와

Bubble Sisters

作词 : 서승희

作曲 : 현욱

잘 알잖아

기억은 이렇게 맨날

눈물이 되 어렵게

나쁜 꿈과

좀 멀어져도 되 그만

늘 오늘만 생각해

긴 여름의 마지막

소나기처럼 와

흠뻑 젖은 상처도

그리워질 거야

떨리던 첫 키스와

손이 닿아 설레던 어떤 하루가

가끔 더 아프 단 말

괜히 더 슬퍼 싫어

우연히 만난 너와

한참을 걸어 멈췄던 그 때로

여름 밤을 걸으며 웃고 싶어

모르니까

힘든 건 당연해 나만

제자리면 어떡해

미웠나 봐

꽤 차가웠던 너 보다

더 괴로워 미안해

잊으려는 노력과

늘 부딪히는 나

잠을 설친 버릇도

너 때문 인 거야

떨리던 첫 키스와

손이 닿아 설레던 어떤 하루가

가끔 더 아프 단 말

괜히 더 슬퍼 싫어

우연히 만난 너와

한참을 걸어 멈췄던 그 때로

여름 밤을 걸으며 웃고 싶어

더운 맘의 추억은

얼어붙은 맘

다 녹였나 봐

다시 보고 싶어 난

떨리던 첫 키스와

손이 닿아 설레던 어떤 하루가

가끔 더 아프 단 말

괜히 더 슬퍼 싫어

우연히 만난 너와

한참을 걸어 멈췄던 그 때로

여름 밤을 걸으며 웃고 싶어

얼마나 더 지나면 괜찮을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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